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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수능. 출제범위

작성자
탑스터디학원
작성일
2019-12-27 17:32
조회
191

2021학년도 수능에서는 출제 범위가 달라지게 됩니다.

 

달라지는 수능 출제 범위를 바르게 알고 그에 맞는 공부 계획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국어 영역의 경우 신설 과목인 '언어와 매체' 중 지금의 '문법'에 해당하는 '언어'만 포함되는데요!

 

즉, '화법과 작문, 문학, 독서, 언어와 매체' 중 '화법과 작문, 문학, 독서, 언어(문법)'가

 

2021학년도 수능의 출제 범위로 현행 수능과 동일한 체제가 유지되죠!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개정 교육과정의 첫 세대인 만큼 변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확실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요!

 

수학 '가형'에서는 '기하'가 제외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미적분의 비중이 커질 수 있어요!

 

그에 맞춰 미적분 고난도 문항에 대한 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죠!

 

수학 '나형'에서는 '지수/로그 함수', '삼각함수'가 추가되는데요~

 

중등 과정인 '도형의 성질'에 대한 개념이 정립되지 않은 학생이라면 충분한 준비와 학습이 필요해요!

 

그 외 나머지 영역에서는 큰 변화 없이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될 예정이에요~

 

2021학년도 수능 대비를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은 변경되는 부분을 정확히 알아둔다면

 

학습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겠죠~?

 

그럼, 변경되는 부분을 영역별로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봐요!

 

말씀드린 것처럼 국어 영역은 '언어와 매체' 중 '언어(문법)'만 출제 범위에 속하게 되는데요~

 

사실상 출제 범위는 동일하기 때문에 기존에 미리 수능 공부를 진행하던 학생들은 동일한 방식으로 공부를 하면 돼요!

 

수학 영역의 변동 사항은 가형의 '기하'단원 제외,

 

나형의 '지수/로그함수', '삼각함수' 단원 추가라고 말씀드렸는데요~

 

먼저, '가형'에서 고난도의 문제로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주던 과목인 '기하'가 제외되어 학생들의 학습 부담이 줄어들 수 있지만,

 

대학 모집 단위별 요강에 따라 '기하'를 이수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지원하려는 모집 단위의 특성을 미리 파악하고 '기하'를 이수하는 것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이수하는 것이 좋죠!

 

'나형'의 경우에는 새롭게 단원이 추가된 만큼 문과 학생들의 학습 부담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요~

 

추가된 단원인 '지수/로그함수', '도형 함수'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단원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대비를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해요!

 

탐구영역의 경우 큰 변화 없이 현행 교육과정을 유지하기로 했는데요~

 

과학탐구 영역은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변화된 출제 범위에서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수능을 염두에 두고 내신 공부를 하면 더욱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죠!

 

사회탐구 영역은 자신과 잘 맞는 과목을 빠르게 찾아 집중하는 것이 좋은데요~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과 조금이라도 겹치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전략이고, 선택자가 많은 과목보다는 성적이

 

잘 나올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